7월 위 투게더 '알 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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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언제 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 쯤 세상을 다 알까요?
알 수 없는 인생 이라 더욱 아름답겠죠.
오늘도 알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다운 세상에서
최선을 다해 알을 까보았습니다.
스트레스도 날리고 더위도 날리고 서로 응원하며 하나가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식으로 삶은 계란을 먹으려
하였으나 먼저 신청한 간식이 있어 오늘은 참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서로 배려하고 아끼며 하나님이
기독성심원에 주신 나보다 남을 귀하게 라는 원훈을 깊이 생각해 보며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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