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와 다르게 공기가 차갑게 느껴지지만 기분만은 상쾌하네요.
노란 은행잎과 울긋불긋한 단풍꽃을 기대하고 독립기념과 단풍나뭇길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그러나 아직 일러 이제 꽃을 피우기 시작하네요. 아쉽지만 자연의 섭리앞에 또 하나의 순종을 배우고 가네요.
모처럼 나들이 발걸음이 가볍고 다들 신이 나셨네요. 산책 후 마시는 한 모금의 라떼가 한층 더 향긋하네요.
나에게 아직도 좋은 날은 아직 오지 않았으니 날마다 즐겁게 살 이유가 있어요. 단풍이 아직 만개하지 않은 것처럼.
날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